J&J, 2006년 금연연예인 베스트 선정
- 정현용
- 2007-01-01 20:54: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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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째 금연홍보대사 이범수씨 등 7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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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이 금연보조제 니코레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2006년 '금연 연예인 베스트'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영화배우 신현준씨의 경우 담배를 끊기 위해 금연 껌을 씹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 생수통 보관후 다시 씹던 사연을 공개했고 최근 결혼을 발표한 윤종신씨는 소장 수술 후 금연을 실행해 화제가 됐다.
또 탤런트 김승우씨는 사랑하는 딸을 안기 위해 금연을 결심했고 2002년 코미디언 이주일씨 별세 이후 4년째 금연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영화배우 이범수, 허스키한 목소리를 위해 하루 4갑 금연했다가 금연하게 된 가수 김종서, 복지부 금연홍보대사로 임명된 가수 세븐과 탤런트 김지우 등이 지난해 주요 금연 뉴스로 선정됐다.
니코레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J&J 권득문 부장은 "금연이라는 이슈가 정책적이거나 대중에게 부담이 아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설 수 있도록 주요 연예인을 중심으로 재미있는 금연뉴스를 선정하게 됐다"며 "니코레트는 내년에도 담배 없는 건강한 삶을 위해 보다 많은 이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금연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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