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약대입시 지방대 강세...대구카톨릭 26:1
- 강신국
- 2006-12-27 12:40: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육대 21:1·동덕 14:1...'다'군 무더기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06년도 대학 정시모집 마감결과 ‘다’군에 속한 약대들이 초강세를 보였다. 특히 수도권 소재 약대보다 지방대의 경쟁률이 높았다.
27일 마감을 앞둔 현재 대구카톨릭 약대(다군)가 26.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먼저 서울대 약대는 2.72대 1을 ▲중앙대 약대 4.3대 1 ▲성균관대 2.8대 1 ▲경희대 3.03.대 1로 학교 전체 평균경쟁률을 약간 웃돌았다.
하지만 삼육대 약대는 다군 18명 모집에 398명이 무더기로 지원 22.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동덕여대 약대는 나군 24명 모집에 87명이 지원 3.63:대 1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지만 다군에는 16명 모집에 232명이 지원 14.5대 1를 나타냈다. 이어 ▲숙명여대 12.4대 1(다군) ▲덕성여대 2.97대 1 ▲이화여대 3.68대 1을 기록했다.
반면 지방 약대의 경우는 수도권 대학보다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각 대학별 경쟁률을 보면 ▲강원대 약대 6.03대 1 ▲경성대 4.3대 1 ▲부산대 3.51대 1 ▲영남대 3.31대 1(가군)·8.76대 1(다군) ▲원광대 5.54대 1(가군)·14.5대 1(다군) ▲우석대 9.93대 1 ▲전남대 3.71대 1이었다.
또 ▲조선대 약대 4.7대 1(가군)·5대 1(나군) ▲충남대 5.88대 1 ▲충북대 6.14대 1(가군)·6.4대 1(나군) ▲대구효성카톨릭대 13.9대 1(다군)을 각각 기록했다.
입시 학원관계자는 "다군의 경우 가-나군 약대와 교차지원을 한 수험생들이 많을 것으로 보여 당락의 중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27일 마감을 앞둔 삼육대, 우석대, 원광대, 경희대 등은 경쟁률이 소폭 상승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2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3'신제품 가세' K-신약 놀텍, 처방시장 강세…이유있는 노익장
- 4“면허 범위 법대로”…실천약, 복지부·식약처·약사회 비판
- 5성장호르몬제 소그로야 급여기준 신설...누칼라 교체투여 허용
- 62단계 사업 돌입한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성과 창출 본격화
- 7초당약품, 단기차입금 100억대로 확대…현금 줄고 적자 배당
- 8"콜드체인은 품질 인프라"...템프체인 글로벌 공략 속도
- 9인체조직 스킨부스터 규제 공백…법조·의료계 '관리 강화' 촉구
- 10규제샌드박스로 우회…동물병원, 온라인몰서 인체약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