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신계열 항생제 연고, 미국 승인 임박
- 윤의경
- 2006-12-27 02:55: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앨타백스' 2차 감염성 외상성 손상에 효과적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미국 FDA가 국소용 항생제 연고인 '앨타백스(Altabax)'에 대한 승인가능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혀 조만간 최종승인될 전망이다.
앨타백스의 성분은 레타파물린(retapamulin). 플루로무틸린(pleuromutilin)으로 분류되는 신계열 항생제로 시험관 실험에서 저항성 발생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FDA가 승인가능을 통보한 적응증은 2차 감염성 외상성 손상(SITL)이며 2차 감염성 피부병(SID)에 대해서는 근거자료 부족으로 승인하지 않았다.
GSK는 앨타백스의 다른 적응증으로 농가진을 별도로 신약접수, 현재 FDA가 검토 중으로 이 적응증에 대한 승인은 내년 2사분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2차 감염성 외상성 손상은 대개 Staphylococcus aureus와 Streptococcus pyogenes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와 피부조직 감염증의 한 형태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2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3'신제품 가세' K-신약 놀텍, 처방시장 강세…이유있는 노익장
- 4“면허 범위 법대로”…실천약, 복지부·식약처·약사회 비판
- 5성장호르몬제 소그로야 급여기준 신설...누칼라 교체투여 허용
- 62단계 사업 돌입한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성과 창출 본격화
- 7초당약품, 단기차입금 100억대로 확대…현금 줄고 적자 배당
- 8"콜드체인은 품질 인프라"...템프체인 글로벌 공략 속도
- 9인체조직 스킨부스터 규제 공백…법조·의료계 '관리 강화' 촉구
- 10규제샌드박스로 우회…동물병원, 온라인몰서 인체약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