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약사, 가장 정직한 직업 순위 2위
- 한승우
- 2006-12-21 11:25: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USA투데이·갤럽 공동조사...성직자보다 순위 높아

이는 최근 USA투데이와 갤럽이 공동으로 ‘윤리적이고 정직한 직업에 대한 미국인들의 견해’라는 주제의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조사 결과를 보면 1위는 간호사, 2위는 약사가 차지했으며, 의사는 4위, 성직자는 7위를 차지했다.
반면 가장 신뢰도가 낮은 직업은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조사됐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