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칠종 전북 당선자 "지역현안은 분회장에"
- 박찬하
- 2006-12-15 21: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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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증 받고 소감 밝혀...대약 감시활동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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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당선자는 "재선 지부장으로서 지역 현안은 분회장과 상임이사에게 위임해 자생력과 지역의 경쟁력을 갖춘 차기의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임원진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한약사회장 당선자가 약속했던 공약들이 지켜질수 있도록 감시와 협조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 당선자는 특히 내부 갈등과 반목을 가장 큰 적으로 꼽고 지부와 대약의 위상정립을 위해 지부장협의회 체제의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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