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관 후보 "울산시약 미래, 회원과 함께"
- 강신국
- 2006-11-17 16:04: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마의 변 밝혀..."회원 회무접근성 획기적으로 높일 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후보는 17일 출마의 변을 통해 "개설약사는 물론 병원약사, 공직약사, 근무약사까지 약사의 근본 직능을 편안하고 성실히 영유할 수 있는 약사회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같은 일을 하려면 회원들의 지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회원들의 지지를 모으기 위해 회원들에게 충분히 보여주고 알려주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후보는 "약사회는 회원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 회장과 임원은 회원의 대표이기보다는 회원이 모아준 힘을 회원을 위해 대행하는 직책이라는 것을 지난 3년 내내 집행부가 새겨온 사명이었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지난 3년 약사회에 뿌리내린 시스템을 앞으로 3년 회무동안 수 십년, 수 백년을 버틸 수 있는 아름드리나무로 만들겠다"고 자신했다.
한편 울산시약사회장 선거에는 현직 회장인 김용관 후보(기호1번)와 중구약사회장인 김철수 후보(기호2번)가 출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