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약대 1회 졸업생, 한 자리에
- 강신국
- 2006-11-16 09:3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졸업20주년 홈 커밍데이...82학번 모두 모여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경성대 약대 1회 졸업생(82학번)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동문들은 최근 부산 크라운호텔에서 졸업 20주년 홈 커밍데이를 열고 모교 및 동문발전을 다짐했다.
강형걸 추진위원장은 "82학번이 약대를 졸업한지 2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고 그동안 1,000여명의 졸업생이 배출됐다"며 "좀 더 나은 약대로 나아가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 배신자 총동문회장도 "오늘은 20주년을 맞아 서로의 깊은 우정을 다지는 디딤돌이 되는 날"이라며 "선배들은 각 계층에서 후배들에게 좋은 울타리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장학기금 전달 및 총동문회 특별회비 기부, 축하케익 커팅, 건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문경희 경성대 대학원장, 이정규 학장, 박민수 학과장, 문경호·최종원·신영희 교수, 1기 동기 4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3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4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5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6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7'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 8"합격을 기원합니다" 대구도 뜨거운 약사국시 응원전
- 9다국적사, 이중항체 도입 활발…소세포폐암서 경쟁 예고
- 10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