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산병원, "병원 로비서 환자 맞는다"
- 최은택
- 2006-11-14 15:35: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객 만족도 향상 차원...오전 '로비 안내근무제' 도입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고려대 안산병원(원장 박영철)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로비안내 근무’제를 도입 월~금 오전 9시30분부터 매일 3시간 동안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병원 측은 본관1층 로비와 외래환자 진료대기실 등에 포스트를 설치, 간호부 팀장과 수간호사 등이 순번근무를 하게 된다.
근무자들은 환자 및 내원객의 처방전 발행, 검사실 안내, 외래위치 안내 등에 도우미로 나선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3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4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5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6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7'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 8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9"합격을 기원합니다" 대구도 뜨거운 약사국시 응원전
- 10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