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무약, 대입 수험생 둔 임직원들 격려
- 박찬하
- 2006-11-14 09:37: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종환 위원장 격려편지와 선물세트 등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종환 경영위원장(38, 사진)은 가족 중 수험생이 있는 29명의 직원들에게 친필 서명이 담긴 격려 편지와 함께 초콜릿, 합격기원 엿 등의 응원 선물세트를 전했다.
박 위원장은 격려편지에서 "해낼 수 있다는 당찬 마음가짐과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집중력으로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사팀 양복석(41) 과장은 "최근 고객상담실에 수험생의 우황청심원 복용 방법에 대한 학부모 문의가 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이에 착안해 직원 중 수험생 가족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선무약의 이번 행사는 '동료愛(애), 가족愛, 사회愛’ 3가지 주제로 진행되는 '조선무약 훌륭한 일터 만들기 운동(Great Workplace)’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