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펙스' 하지불안증후군에 FDA 승인
- 윤의경
- 2006-11-14 03:58: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취침전 하루한번 복용..파킨슨병약으로 이미 승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베링거 인겔하임은 미국 FDA가 '미라펙스(Mirapex)' 정제를 중등증 이상의 하지불안증후군(Restless Leg Syndrome)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미라펙스의 성분은 프래미펙솔(pramipexole). 하지불안증후군은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나 작열감이나 기어가는 느낌, 통증 등을 느껴 다리를 계속 떨게 되는 감각운동계 장애다. 특히 이런 증상은 누워있거나 가만히 앉아있는 경우에 더 심할 수 있다.
미라펙스는 취침 2-3시간 전에 하루에 한번 복용한다. 미라펙스는 하지불안증후군 이외에도 이미 특이성 파킨슨병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