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정책선거 위한 약사모임 공식 출범
- 최은택
- 2006-11-07 23:59: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약·약준모·전약협동우회 참여..."학연·지연 배격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단체들이 대한약사회장 선거의 혼탁·과열 양상을 배격하고 정책 위주의 선거풍토 조성을 위해 공동 활동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와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전약협동우회 등은 7일 ‘정책 선거를 위한 약계 연대협의회’(공동대표 천문호·김성진. 이하 정약협)를 출범시켰다.
정약협은 출범 성명에서 “약계의 기존 관행인 학연, 지연 등에 치우친 바람직하지 못한 선거 문화를 배격하고 약사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는 정책대결을 통한 선거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연합체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정약협은 이어 “두 번째 직선제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후보자와 회원들의 정책선거에 대한 부단한 자질검증 노력만이 훌륭한 수장을 선출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서면 정책질의와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통해 자질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약협은 또 “후보등록도 하지 않은 시점임에도 벌써부터 사전선거운동과 상호비방, 불법선거운동이 판을 치고 있다”고 지적한 뒤 “공정선거를 위한 불법선거 운동 사례를 접수받아 고발하겠다”고 경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교육 건수·강사단 확대”…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