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김성오 대변인 등 이사 3명 사표수리
- 정시욱
- 2006-11-07 11:15: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동환 의무, 조성현 정책이사 포함...후임인사 관심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의협 김성오 총무이사 겸 대변인 등 3명의 이사진의 사표가 수리됐다. 이에 따라 후임 인사에 대한 관심이 더더욱 커지게 됐다.
의협 장동익 회장은 7일 김성오 이사를 비롯해 정동환 의무이사, 조성현 정책이사 등 3명의 사표를 수리했다. 특히 김성오 이사의 경우 회무 공백을 우려하며 후임자 임명 때까지 있어달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의를 표명, 8일자로 수리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의협의 후임 이사진에 대한 인선이 이달 중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서울시약, 약사국시 수험생 현장 응원…관내 시험장 3곳 방문
- 7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8‘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9"통합돌봄 성패, 보건간호사 손에 달렸다"
- 10'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