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초 등 문제 한약재들 품질기준 대폭 강화
- 정시욱
- 2006-11-06 20:12: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약전외한약 규격집 개정안 규개위 통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6일 품질문제가 제기된 한약재의 품질수준 향상을 위해 백강잠, 백화사, 선퇴, 전갈, 통초, 파극천의 규격기준(안)이 규제개혁위원회 규제심사에서 통과, 대한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품목은 주로 이물에 대한 규격이 미흡해 유통품의 품질이 문제되었던 약재들이다.
이에 선퇴, 전갈 및 파극천은 회분과 산불용성회분 기준을 강화하거나 신설했고, 통초는 약용부위를 '줄기의 수(髓)'로 명확히 규정, 줄기껍질을 제거토록 품질기준을 강화하는 한편 클로로포름엑스 등 불필요한 시험항목을 조정 삭제해 실질적 품질평가가 이행되도록 했다.
고시는 고시한 날부터 2개월 후인 내년 1월 6일부터 시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7‘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8"통합돌봄 성패, 보건간호사 손에 달렸다"
- 9캄지오스, 청소년 심근병증서도 효과...적응증 확대 청신호
- 10'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