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크루드, 바이러스 소멸효과 3년 유지"
- 정현용
- 2006-11-06 10:3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간학회연례회의 발표...환자 90%서 확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BMS)은 간염치료제 ' 바라크루드'에 대한 코호트 연구결과 3년동안 90%의 환자에서 간염바이러스 농도가 측정 불가능한 수준으로 유지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11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뉴클레오시드계 항바이러스제 투약 경험이 없는 e항원(HBeAg) 양성 만성 B형 간염 환자에게 3년간 바라크루드를 투여한 뒤 장기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결과는 최근 미국간학회(AASLD)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연구결과 3년째 연구에 참여한 환자의 90%(107명)에서 바이러스 농도가 측정 불가능한 수준(HBV DNA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7‘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8"통합돌봄 성패, 보건간호사 손에 달렸다"
- 9캄지오스, 청소년 심근병증서도 효과...적응증 확대 청신호
- 10'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