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오산공장 매각 추진...자회사 합병도
- 박찬하
- 2006-11-06 08:18: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D 종합연구소 신규 설립계획도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진약품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산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오산공장을 매각하는 한편, 자회사 영진약품판매에 대해서는 흡수 합병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 오산공장의 생산 시설은 신규 건축한 완주공장으로 추후 이전 될 예정이며, 의약품 전문회사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R&D 종합연구소를 새로 설립하고 R&D 부문의 투자를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자회사인 영진약품판매는 지난 10월 말 전체 인력의 50%를 감축하는 강력한 구조조정을 완료했다.
영진약품판매가 영진약품에 흡수 합병 됨에 따라 영진약품 측은 고비용의 기존 영업사원 직접 배송 방식(루트 세일즈)이 아닌 전문 아웃소싱 업체를 이용한 프리셀링 (선 주문 후배송) 방식으로 드링크 영업 방식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익성이 한층 개선 될 것으로 영진약품 측은 전망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 앞서, 모기업인 KT&G와 함께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부즈알렌 해밀턴의 기업 컨설팅을 실시한 영진약품은 KT&G 그룹의 가치 촉매 역할을 담당하는 한편, KT&G 관계사와의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고, 제약 경쟁력을 강화해 업계 상위의 수익성을 달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