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이멜즈정 등 독감치료제 47건 사용"
- 홍대업
- 2006-10-22 22:5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향숙 의원, 식약청 국감 보도자료 정정 배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1월 사용중지 권고조치가 이뤄진 A형 독감치료제인 피케이멜즈정과 파킨드렐캅셀의 사용량이 3만5,000여건이 아니라 47건인 것으로 재집계됐다.
열린우리당 장향숙 의원은 22일 식약청 국정감사 보도자료에서 당초 약효가 없는 A형 독감치료제가 병원과 약국에서 여전히 처방.조제되고 있다며, 통계자료를 제시했다.
그러나, 올해 1월16일 식약청의 사용자제 통보 이후 집계된 심평원의 자료집계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 이날 오후 늦게 다시 정정자료를 배포했다.
정정된 자료에 따르면 A형 독감치료제로 사용된 피케이멜즈정 2004년 12건, 2005년 108건, 올해 1월 39건, 2월 4건, 4월 2건, 파킨트렐캅셀은 올해 1월 2건이었다.
한편 장 의원측과 심평원은 이날 오전 데일리팜의 보도 이후 자료상의 오류를 발견, 논의를 거친 뒤 재집계 결과를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2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3'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 4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5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6씨투스 제네릭 공세 가속화...우판권 풀리자 8개사 가세
- 7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8"동반진단이 연 치료 기회…난소암 진단 패러다임 변화"
- 9부광약품, 1Q 성장세 주춤…영업익, 전년비 63% 급감
- 10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