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아마릴정2mg, 1원 인하에 매출손실 1억
- 박찬하
- 2006-09-02 07:3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12품목 중 추정 손실액 최다...GSK·동아도 1억대 손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품목별 약가인하 영향분석(8월 고시)|

데일리팜이 이번 약가인하 대상 중 매출 20억원 이상 품목을 대상으로 2005년 원외처방 청구액을 대입해 손실액을 추정한 결과, 0.29% 인하된 아마릴정2mg이 1억2,200여만원의 매출손실을 입을 것으로 분석됐다.
또 동아제약 동아니세틸정은 0.28% 인하돼 6,200여만원의 손실을, MSD의 코자정(코자플러스에프정 포함)은 3,600여만원의 손실을 각각 기록했다.
이밖에 GSK 발트렉스정500mg과 동아제약 화레스톤정40mg이 각각 3,500만원을, 한화제약 리비알정이 3,000여만원을, 노바티스 라미실정125mg(크림 포함)이 3,100여만원의 자연손실을 입을 것으로 추정됐다.
회사별로는 발트렉스정500mg을 포함해 총 8개의 20억대 이상 제품이 약가인하된 GSK가 총 1억1,200여만원으로 한독약품의 뒤를 이었고 동아제약이 3품목에 1억200여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기사
-
심펙스·헤르벤서방정 등 412품목 약가조정
2006-08-21 12: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3% 부사장급
- 2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5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6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7"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8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9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76억 징수 못해"
- 10품귀 빚었던 의료제품 '안정세'…전년비 80~120%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