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대 김영중 교수, 여성과학 대상 수상
- 강신국
- 2006-08-27 2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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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상 시상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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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제1회 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상' 시상식을 열고 대상에 김영중 교수를 선정했다.
김 교수는 29년 동안 생약 분야 외길을 걸어오며 한국의 자생 천연물을 의학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해 왔다.
특히 서울대 내 약초원을 조성해 천연물 연구를 위한 국가핵심연구시설로 발전시키는데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홍효정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단백질의약연구센터장과 유경화 연세대 물리학과 교수가 각각 '과학기술상'을 수상했고 장성은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조교수가 '미래과학자상', 김선아 조선대 수학과 교수가 '진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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