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협상중단, 국민투표 촉구 500만 서명"
- 최은택
- 2006-08-27 19: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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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당, 28일 전국 순회발대식...FTA저지 국민참여본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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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이 ‘한미FTA 협상중단. 민생회복을 위한 당대표 전국 순회 발대식’을 28일 오후 2시 명동성당 앞에서 갖고 ‘한미FTA 저지투쟁 및 민생회복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
문성현 당대표와 당 최고위원, 국회의원 등이 전국 16개 광역시도를 내달 8일까지 순회, 한미FTA 협상 중단을 요구하고 국민투표 실시를 촉구하는 500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한다는 계획.
또한 한미 FTA 3차 협상 개시를 앞두고 전국 시군구에서지 한미 FTA 저지확산과 국민투표 실시를 요구하는 국민 참여 운동본부인 대책위원회 구성도 함께 진행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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