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평창군약사회, 수해복구에 팔 걷었다
- 박찬하
- 2006-08-14 15:11: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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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기 신입사원 전원 참여...침수가옥 수리 등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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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직원 150 여명은 지난 12일 수해 피해가 가장 극심한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서 침수가옥 수리, 배수로 정리, 농작물 복구,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했다.
또 침수지역에서 흔히 발생하는 파리, 모기 등 해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을 위해 살충제를 평창군약사회에 전달했다.
수해복구 작업에 참여한 대웅제약 영업본부 김정호 상무는 "약사회와 함께 작성 적성은 모은 결과가 큰 사랑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순호 평창군약사회장도 "이번 봉사활동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는 현재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있는 대웅제약 47기 신입사원 전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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