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신약 '자누비아' 멕시코서 세계최초 승인
- 윤의경
- 2006-08-10 03:33: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계열 DPP-4 억제제, 자체 혈당 강하 능력 증강시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머크의 새로운 2형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Januvia)'가 멕시코에서 세계 최초로 승인됐다.
시타글립틴(sitagliptin)을 성분으로 하는 자누비아는 DPP-4 억제제로 분류되는 새로운 계열약. 경구로 1일 1회 투여하는데 혈당 증가시 인체가 자체적으로 혈당을 내리는 능력을 증강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누비아는 미국에서 이미 FDA에 신약접수, 오는 10월 중순경에 최종승인 여부가 결정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