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출신 보건사무관 등 6명 특별채용
- 홍대업
- 2006-08-09 19: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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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9일 공고...원서접수 21일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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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의사 출신 보건사무관 2명을 포함, 총 6명의 공무원을 특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행정사무관(5급·3명)과 보건사무관(5급·2명), 행정주사(6급·1명)이다.
행정사무관 가운데 법무행정 분야는 변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자여야 하며, 통계분야는 통계학 박사학위 소지자로 보건복지분야 3년 이상 유경험자여야 한다.
또, 교육 및 인력개발 분야는 교육학이나 경제학, 행정학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여야 하며, HRD 분야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보건사무관 가운데 국민건강증진과 혈액안전관리 분야는 각각 의사면허 취득 후 관련분야 근무 및 연구경력이 2년 이상인 사람이어야 한다.
선발방법은 임용예정직급 및 분야별 경쟁에 의해 합격자를 선발하게 되며, 면접시험(2차)은 전문가적 능력과 혁신 및 창의성, 문제해결 능력, 의사전달 및 협상능력, 공무원으로서의 자세 등 5개 항목을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게 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부 혁신인사기획팀(02-2110-6063~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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