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51개 업체 법령준수여부 정기감시
- 정시욱
- 2006-08-07 10:40: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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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식약청, 9월말까지 제조 수리업소 대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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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은 7일 오는 9월29일까지 의료기기 제조 수리업소를 대상으로 3사분기 정기의료기기 감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업소 중에서는 정기 의료기기감시 대상업소 33곳과, 수리업소 18곳이 포함됐으며 서울청 주관으로 진행된다. 의료기기 감시원들이 진행하게 되는 이번 감시에서는 약사법 및 의료기기법 등 관계법령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대상 업소는 마로테크, 거산무역상사, (주)한마음텔레콤, 이월드산업, 제이앤비스포츠, (주)써지월드, (주)써지텍, (주)아미테크시스템, (주)엠디솔루션즈, (주)엠티씨메디칼, 한일의료기, 신일에프알피, 대원카본텍, (주)메디코텍, 동해시스템㈜, (주)심비온트, (주)메디슨에코넷, 세화아이덴트, 자코 등이다.
수입업소 중에서는 ㈜상아메디칼상사, (주)그레이스인터내셔날, (주)오피테크, (주)한림테크놀로지, 경일의료기㈜, (주)지에스메디칼, (주)남성의료기, (주)포인트닉스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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