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인도네시아 구호의약품 발송
- 정현용
- 2006-08-02 10:25: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억5천만원 상당...회원사 11곳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협회는 회원사로부터 지원받은 항생제 등 30여종의 의약품 2.2톤을 지난달 31일 선적시켰으며 이들 의약품은 인도네시아 보건부로 전달돼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업체는 다림양행, 대한약품, 명문제약, 신신제약, 안국약품, 일양약품, 코오롱제약, 하원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불제약, 휴온스 등 11사며 협회는 향후 중동의 레바논에도 구호의약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송경태 회장은 “최근 잇따른 자연재해와 전쟁으로 지구촌 곳곳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어 안타깝다”며 “인도네시아 구호 의약품이 피해민들을 위해 긴요히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