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이은보 로슈 전영업본부장 영입
- 최은택
- 2006-08-01 14:3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디테일 영업 강화...주철재·이정윤 부회장 승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화약품(회장 주만길)이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거래처별 디테일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외자사 영업본부장 출신을 새로 영입했다.
1일 회사 측에 따르면 주철재 사장과 이정윤 부사장을 부회장으로 2일자로 승진시키고, 한국로슈 영업마케팅 본부장 출신인 이은보 씨를 총괄부사장으로 영입하는 등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세화약품은 주만길 회장을 중심으로 주철재·이정윤 부회장, 이은보 총괄부사장 체계로 짜여지게 됐다.
특히 이 총괄부사장의 영입은 거래처별 디테일 영업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제약사와 요양기관의 요구에 한층 부응하기 위한 조처로 보인다.
세화약품 관계자는 “새로운 유통모델을 제시한다는 회사 방침에 따라 이 총괄부사장을 새로 영업하게 됐다”면서 “도매업소 영업사원의 디테일 능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제약사들이 바라는 조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총괄부사장은 지난 84년 한국로슈에 입사, 지난 2003년까지 20여년을 근무해왔으며 영업 마케팅 본부장을 역임했다.
또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스포츠심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콜럼비아대학 리더십교육과정과 호주 Spuart 대학 매니지먼트코스, 하버드대학교 매니지먼트 코스 등을 이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