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허위과대광고 모니터 요원 모집
- 정시욱
- 2006-07-30 21:12: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품 등 인터넷 허위제품 찾는 업무 담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팀은 30일 허위과대광고 모니터를 담당할 2명의 인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시자격 및 경력 제한은 없으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면 되고 하루 35,000원(고용보험 및 의료보험 혜택)의 보수로 올해 12월까지 근무가 가능하다.
채용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진행되며 이력서(사진, 연락처 등)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2640-1372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