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여약사 신체비하 발언 유감표명
- 정웅종
- 2006-06-30 20:42: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계사에 공식사과 요구..."적절 조치 없으면 강력 응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장애인 여약사에게 신체비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영업사원 관계 제약사에 약사회가 공식사과를 요구한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대한약사회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일단 유감을 표명하고, 영업사원이 소속 된 관련 제약사에 영업사원의 폭력행위에 대한 사후조치를 요구했다.
약사회는 또 대표이사 명의의 공식사과문을 7월 5일까지 피해 여약사 본인과 약사회에 사과문을 보내줄 것도 함께 요청하고, 적절한 조치가 없을 경우 강력 응징에 나서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영업사원, 장애인 여약사에 신체비하 '막말'
2006-06-29 12: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