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데나 많이 팔아주겠다”
- 송대웅
- 2006-01-02 06: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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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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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 점심시간직후 자이데나팀을 방문했다. 한 팀원이 눈코뜰새없이 쏟아지는 전화문의에 빵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있었는데...▶ 어떤 문의가 많냐는 기자의 질문에 나온 답변은 의외. ▶일반적인 약에 대한 환자문의도 많지만 “많이 팔아주겠다”며 암거래상의 제의도 자주 있다는 것 ▶가짜 비아그라, 시알리스 보다 정품이 좋긴 하겠지만 이런 곤혹스런 문의를 거절하는 팀원의 이마에는 진땀이 '뻘뻘'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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