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장 떠나는 길도 못 지켜주나
- 정웅종
- 2005-09-14 06: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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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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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서울의 모구약사회 사무국장이 아침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전국 분회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무국에서 일한 것으로 잘 알려진 이 분의 사망 소식에 분회에서 일하는 사무직원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는데... ▶세상을 떠나는 길에 함께 자리를 지켜준 분회장들이 많지 않았다는 게 이유. ▶"미래의 나를 보는 것 같아 처량한 생각이 들었다"는 한 약사회 사무직원의 말에 미안한 사람들은 누굴까.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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