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6-08 08:30:30 기준
  • 한미약품
  • 팜스임상영양학회
  • 약사법
  • CSO
  • 약국
  • 이정환
  • 포셀티닙
  • 식약처
  • 오버행
  • 한약사
세나트리플

건기식 업계도 리베이트 걱정?

  • 정시욱
  • 2004-08-26 06:27:05

▶올해들어 건강기능식품의 주체가 의사가 되어야 한다, 약사가 되어야 한다는 이상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벌써부터 처방전에 건식 기재가 맞다 안맞다까지 거론되는 형국이다 ▶특히 의료계에서는 의약분업 이후 지속되는 개원가의 불황 타계를 위해 건식을 활성화하자는 기치를 내걸고 정식 학회 출범을 기다리는 실정 ▶약계에서도 복약지도 등 약의 전문가인 약사가 주체가 돼 국민의 건강수호를 위해 약사가 주체가 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그러나 '주체'라는 말이 실제 건식업체 관계자들에게는 단순한 '주도권 싸움'이라는 말로만 비춰지고 있다니...▶업체들은 벌써부터 의약사간 논쟁에서 의약품처럼 로비와 리베이트를 걱정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되짚어볼 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