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값대금 뒷전 아니다
- 최봉선
- 2004-07-29 06:49: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사 약국담당 직원들은 월말만되면 대표약사를 만나기가 어려워진다고 한다. "낮에 가면 저녁에 온다고 하고, 저녁에 가면 낮에 다녀갔다"는 말을 듣기 일쑤란다. 이유는 약값대금 결제 때문이다. ▶국내 전반의 내수부진으로 약국들도 어려운 것을 알지만, 사정은 모두 똑같은 것 아닐런지. 어려운 상황에서 성의를 보여주는 약사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일부는 약값을 안줘도 그만인 것처럼 가장 뒷전으로 생각하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이 문제다. 이런 상황에서 만의 하나 일본의 경우처럼 일부 일반약이 슈퍼판매로 전환되면 아마 제약사들은 춤이라도 출 것이다. ▶여성생리대가 그러했듯이 몇년사이 의약외품 살충제 시장이 할인마트 등으로 대부분 빠져 나갔다. 버스 떠난후에 손 흔들지 말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