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돌 맞은 에스텍파마 "해외시장 도전장"
- 박찬하
- 2006-06-01 19:2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창립기념식, "국내성장 바탕 해외로 눈 돌린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재철 사장은 기념사에서 "과거 성장에 안주하지 말고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세계일류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자"고 말했다.
에스텍파마는 매년 매출액 대비 15%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고 있으며 당뇨치료제 '글리메피리드', 빈혈치료제 '폴리사카라이드철착염', MRI 조영제 '가도펜테틴산 모노메글루민' 등 40여종의 원료약품을 개발했다.
또 소염진통제 '아세클로페낙' 등 3가지 제품에 대해서는 유럽품질인증(CEP)을 획득했으며 일본, 유럽, 미국 등 세계 30여개국 시장에 판매되고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4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