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 의약품 RFID 사업 우선권 획득
- 정현용
- 2006-05-31 17: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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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치료용 의약품, 해피드럭 등 3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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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의 위·변조와 약화사고 방지를 목표로 추진되는 '의약품 전자태그( RFID) 시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 CJ시스템즈'가 선정됐다.
CJ시스템즈는 31일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이 주관하는 '2006 RFID/USN 시범사업' 4개 과제 중 복지부의 'RFID기반 u-의약품 공유인프라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항암제 등 병원치료용 의약품과 마약류, 해피드럭 등 약국판매용 고가의약품 3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복지부는 의약품 전자태그 부착 사업을 통해 위·변조 및 불법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진품 확인 및 모바일 연계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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