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테바, '코자' 제네릭 FDA 가승인
- 윤의경
- 2006-05-31 00:28: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자 특허보호로 2010년에나 최종승인될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테바 제약회사는 미국 FDA가 머크의 고혈압약 '코자(Cozaar)'의 제네릭 제품에 대해 가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가승인받은 용량은 25mg, 50mg, 100mg인데 코자 제네릭 제품의 최종승인은 코자의 특허가 만료되는 2010년경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코자의 성분은 로사탄(losartan). 안지오텐신 수용체 억제제로 분류되는 고혈압약이다.
테바 제약회사는 이스라엘에 본부를 둔 제약회사로 세계 20대 제약회사 순위에 들어가 있는데 주로 북미와 미국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10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