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시움' 졸링거-앨리슨 증후군 임상 발표
- 윤의경
- 2006-05-24 0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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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임상에서 효과 나타나는 용량 제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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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넥시움(Nexium)'의 졸링거-앨리슨 증후군에 대한 치료효과는 환자에 따라 각각 다른 용량에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졸링거-앨리슨 증후군은 위산 생성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위에서 너무 많이 분비되는 희귀한 위장관장애.
21명의 졸링거-앨리슨 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12개월 시점에서 환자마다 효과를 보는 투여량이 달라 14명은 1일 1회 40mg씩, 4명은 1일 2회 80mg씩, 1명은 1일 3회 80mg씩 투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로섹(Losec)'격인 넥시움은 이소메플라졸(esomeprazole)을 성분으로 하는 프로톤 펌프 억제제로 위산역류와 관련한 질환에 사용하도록 FDA 승인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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