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회복지, 공공성 논리로 억제 말라"
- 홍대업
- 2006-05-17 14:1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은행, 개방통해 경쟁력 제고 필요...복지부 입장과 배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교육과 사회복지, 교육 등사회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공공성 논리로 억제하기보다는 시장원리 도입과 대외개방 등으로 총족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은 16일 ‘서비스산업의 신성장동력 가능성 분석’이란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서비스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식기반 서비스 등 고 생산성 부문으로 산업구조를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은행의 이같은 입장은 복지부가 한미FTA 협상을 앞두고 ‘공공성을 훼손하는 의료시장 개방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과 상반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건강보험 등 공보험체계를 건드리는 어떤 요구도 미국측으로부터 요구받은 바 없다”며, 의료시장 개방에 대해 불가입장을 거듭 확인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