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산수니티닙 등 4품목 의약품 원료 인정
- 정시욱
- 2006-05-12 18:25: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수입원료약 신고수리사항 공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12일 수입원료 의약품 신고수리사항 공고를 통해 한국화이자의 신약 말산수니티닙 등 4개 원료에 대해 타당성을 인정해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고에 따르면 화이자제약의 수입원료 의약품 '말산수니티닙'은 제출된 신고서류의 적합성 검토 결과 원료의약품신고지침에 따라 타당성을 인정했다.
또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의 '미카펑긴나트륨', 한국쉐링 '이오비디티피에이', 한올제약 '푸도스테인' 등도 타당성을 인정받아 공고 대상에 올랐다.
이들 품목은 모두 사후실사 대상으로 관리된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4"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5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상장 시동' 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