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보건소, 청소년정신상담 클리닉 운영
- 박유나
- 2006-05-12 17: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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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정신과 전문의 상담...학교폭력, 왕따 겪는 청소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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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보건소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청소년 대상으로 조기평가클리닉을 진행한다.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은 ▲기분의 변화가 심한 경우 ▲불안하고 산만한 경우 ▲혼란스럽고 주변 환경에 적응이 어려운 경우 ▲인터넷 중독, 진로 스트레스로 힘들 경우 ▲학교 폭력, 따돌림 등 학교에 부적응을 겪는 경우 등이다.
보건소는 이 밖에도 심리정서적 혼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
전북대병원 정영철 의사(신경정신과)가 이번 상담을 맡는다.
예약 및 전화상담 : 02-273-6996, 02-250-2930
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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