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藥, 정화원 의원과 재고약 해결책 논의
- 강신국
- 2006-05-08 11:2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장 재고약 발생 제도적 문제점 등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시약사회는 정 의원과 과천 및 국회에서 진행된 1인 시위배경과 사장 재고약 발생의 제도적 문제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약사회는 또한 의약품 조제시 의문처방전 대한 의사 응대 의무화 규정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6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7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8HLB제약, 1200억 주주배정 유증 결정…생산 투자
- 9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10[팜리쿠르트] 국제약품·부광약품·조아제약 등 약사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