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휴텍스 "장부상 손실, 경영위기 아니다"
- 정현용
- 2006-04-17 13: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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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동성 시험 투자등 비용 원인...부채 90% 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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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휴텍스제약은 지난해 자사 제품의 생물학적 동등시험을 진행하기 위한 투자로 재무제표상 손실이 발생했을 뿐 경영위기 상황은 아니라고 17일 해명했다.
한국휴텍스는 해명자료에서 화의인가 당시 240억원이었던 채무를 90% 이상 변제해 현재 20억원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이 금액도 화의채권자인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변제를 유보 받았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회사는 변제가 유보된 금액으로 신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재무구조상 경영정상화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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