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진료비 청구 맞춤형 서비스 제공
- 최은택
- 2006-03-20 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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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광주지원, 개별면담 예약제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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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이 미리 면담을 신청해 요양급여비 청구방법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는 개별면담예약제가 실시된다.
심평원 광주지원(지원장 김충렬)은 요양기관이 진료시간을 피해 편리한 날짜와 시간을 정해 지원에 면담을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에 면담과 심사시연을 하는 개별면담예약제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개별면담은 청구한 진료비를 해당기관 대표자와 심평원 직원이 심사화면을 직접 보면서 심사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특히 각종정보와 심사기준 등을 해당요양기관에 맞게 소상히 소개하는 일종의 맞춤형 서비스.
이 제도는 지난해 말 처음 시작돼 현재 9개 기관이 예약면담을 시행했으며, 올해부터는 약단체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해 참여기관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주지원은 “이를 계기로 국민 의료의 질과 비용의 적정성을 보장하는 전문기관으로서 국민과 요양기관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심평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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