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10곳 동참 이비인후과 네트워크 출범
- 강신국
- 2006-03-14 1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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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이비인후과 네트워크, 출범식 열고 도약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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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나이비인후과(본원)을 비롯해 10개의 네트워크 병원 대표들은 최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출범식을 열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하나네트워크를 관리 지원하는 하나닥터스넷 이상덕 대표이사(전문의)는 "하나네트워크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이비인후과 네트워크"라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정확한 진단과 치료 그리고 수준 높은 진료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이 네트워크 운영의 관건"이라며 "심포지엄, 워크숍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경영전략으로 이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도 소개했다.
하나이비인후과 네트워크는 보험진료분야가 많은 이비인후과에서 네트워킹이 시작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하나네트워크 회원 병원은 다음과 같다.
▲서울 하나이비인후과(본원), 동작 ▲광주(금호) ▲경기 이천, 부천, 용인(죽전) ▲강원 강릉 ▲대전 ▲충남 서산 ▲전북 김제 ▲전남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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