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대 유호진 교수, 보령암학술상 수상
- 박찬하
- 2006-03-13 14:13: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포분열이 암 발생 촉진' 세계 첫 규명 공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 교수는 나이가 들어 세포분열 능력이 떨어지면 유전자 복구 시스템도 붕괴돼 암 발병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이같은 연구내용은 2005년 1월 네이처 세포생물학지(Nature Cell Biology) 1월호에 게재됐다.
이는 세포분열 억제로 암 발병을 억제할 수 있다는 기존 학설과는 달리 오히려 촉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규명한 것. 이로써 나이가 들수록 암 발병률이 높아지는 이유를 밝혀낸 셈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