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씨 "한의계 재도약 발판 만들겠다"
- 홍대업
- 2006-02-21 11:55: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협 회장 선거 출사표...양·한방 감기전쟁 선봉장 자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후보는 특히 "지난해 양방 의료계와의 일명 '감기전쟁'을 주도하며 중앙회 보험이사 시절부터 부회장에 이르기까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개원 한의사의 권익보호에 앞서왔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지금 한의계는 매우 어렵고 또 중요한 순간에 있다"면서 "이번 선거는 앞으로 한의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회원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고 고민하는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난 시간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거듭날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혹 패배감에 빠져있는 회원이 있다면 이번 선거를 통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한의사협회장, 18일부터 공식 선거전 돌입
2006-02-20 09: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