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사신협 신임 이사장에 홍종록 씨
- 강신국
- 2006-02-21 11:05: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차 정총열고 새 임원진 구성...부이사장엔 김대웅 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이사장에는 김대웅 약사(중구 대동약국)를 이사에는 조형진, 변진희, 임영식, 김동배, 이정민, 김성희, 이길정 약사가 추대됐다.
감사는 조택상, 이정헌, 강현자 약사로 결정됐다. 신임 임원들은 오는 2010년까지 4년간 서울약사신협을 이끌게 된다.
이어 서울약사신협은 2005년 주요 실적을 발표했다. 신협은 자산 779억1,600만원, 대출금액 208억6,200만원, 의약품 매출액 90억 8,800만원을 기록했다.
서울약사신협은 올해 사업계획으로 자산 803억, 의약품 매출액 100억 돌파를 위해 내실경영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총회에서는 중국 킹약국 송진선 조합원 등 10명이 우수조합원으로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9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