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항생제 처방전 표기, 좋은 제안"
- 홍대업
- 2006-02-21 09:07: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업무보고 답변...김선미 의원, 적극 검토 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 장관은 “항생제와 스테로이드제, 향정약 등을 처방전에 별도 표기하자는 방안은 매우 좋은 취지의 제안”이라며 “다만 복지부가 처방전 서식변경 등을 진취적으로 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관련법안을 국회에 제출한 김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지적했던 오남용 우려가 있는 3대 약물의 처방건수는 항생제의 필요성과는 별개로 왜 약품군을 처방전에 적어주는 것이 필요한지 말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불필요한 항생제 등의 처방을 줄이고 환자의 선택권을 제고할 수 있도록 처방전 서식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유 장관의 적극적인 검토를 주문했다.
관련기사
-
항생제등 3개 약물, 처방전 표기법안 제출
2005-11-11 12:27
-
항생제등 3개 약물 처방전 별도표기 추진
2005-10-31 06: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