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여재천 이사 세계인명사전 등재
- 박찬하
- 2006-02-20 12:0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 기술교류 역할 평가 '마르퀴즈 후즈후...'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사무국장인 여재천 이사가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다.
신약조합은 여재천 이사가 '2006-2007 마르퀴즈 후즈후 인 메디신 엔 헬스케어(Marquis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 2006-2007)'에 등재된다고 21일 밝혔다.
여이사는 1989년부터 18년간 신약조합에 근무하면서 산학연관 신약 공동연구개발 파트너쉽 형성을 통한 기술교류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또 범부처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정책연구기획과 국가 신약R&D 산업기술로드맵 작업에 직접 참여해 신약산업진흥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여 이사는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서 중앙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정책관리학과에 재학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