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신석우 전무 사퇴...문경태씨 내정
- 박찬하
- 2006-02-19 12:49: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협회 이사회에서 정식 임명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로 65세인 신 전무는 성균관약대를 졸업한 후 보사부 약정국장 등을 거쳐 99년 제약협회 전무로 현재까지 일해왔다.
신 전무의 뒤를 잇는 문경태씨는 24일 열릴 예정인 협회 이사회에서 최종 임명될 예정이다.
문 전 실장은 1953년 부산태생으로 서울대학교(사회복지학과)와 미국조지아대학교 대학원(사업사업학과 박사)을 졸업했으며 18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사회복지정책 전문관료로 일해왔다.
또 복지부 기술협력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파견, 주미 대사관 참사관, 연금보험국장, 정책홍보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