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열기로 달아오른 도매협회 정기총회
- 최은택
- 2006-02-09 20:1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회장에 황치엽씨 선출...사업계획 초도이사회로 이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9일 오후 서울타워호텔에서 열린 도매협회 정기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3시간 여 동안 진행됐다.
1부 순서에서는 개회식과 내빈 축사, 28명의 공로자에 대한 상패수여식이 순으로 열렸다.
이어 2분 순서에서는 2005년도 회부 종합보고와 감사보고, 200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일괄 상정해 원안대로 처리했다.
또 올해 사업정책과 세입세출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이첩시켰다.
이어 임원 개선안으로 상정된 차기 협회장 선거가 임시의장을 맡은 임완호(풍전약품) 고문의 주재 하에 순서대로 진행됐다.
선거 출마자들은 이창종, 이한우, 황치엽 순으로 소견을 발표했으며, 투표권자들은 후보자들의 정견을 경청했다.
이어 투표용지 분배, 투표, 개표 순으로 1시간 30여분 간 협회장 선출작업이 진행됐으며, 결과는 황치엽 씨의 우세승으로 매듭지어졌다.
임시의장은 또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신임 감사로 임경환(영등포약품) 씨와 백승선(여명약품) 씨를 선출했다.
관련기사
-
도매협회장에 황치엽 씨 당선...36% 지지
2006-02-09 17: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