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약제비 관리방안 전문가 의견수렴
- 최은택
- 2006-02-08 10:51: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8일 잇따라 회의..."정책방안 도출 목적 아니다" 일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 재정 중 약품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효율적이고 적절한 약제비 관리방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심평원이 연초부터 약제비 관리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을 초빙, 내부회의를 잇따라 갖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심평원은 7일 ‘약제비 관리방안 전문가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8일에도 ‘약제비 관리방안 회의’를 본원 4층 회의실에서 갖는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와 관련 “그동안 약제비 관리와 관련해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해 온 학자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내부회의 성격의 모임”이라며 “당장 정책에 반영하거나 새로운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목적은 아니다”고 일축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2[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5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